“다양한 개별 도구보다 통합 환경을 항상 선호합니다. 새로운 디지털 기반을 찾기 시작하면서 KotlinConf에서 Space에 관해 들었을 때 그 개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입해보기로 결정했죠.”
— Andras Kindler, Makery 공동 설립자
Balazs Zsedely, Gyula Voros, Andras Kindler는 Makery의 세 명의 설립자입니다.
저희는 엔드투엔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이디어, 연구, 계획부터 설계, 아키텍처, 구현, 퍼블리싱, 릴리스,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파트너사와 협력합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모빌리티, 건강, 웰빙 분야 등에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을 돕습니다.
Makery의 Android 및 백엔드 개발에서는 Kotlin을 광범위하게 사용합니다. 저희는 JetBrains의 공식 커뮤니티 파트너로서 모임과 Kotliners 콘퍼런스도 조직합니다. JetBrains 제품으로는 IntelliJ IDEA, Android Studio, DataGrip 등 여러 가지를 사용합니다. YouTrack과 Upsource를 사용해본 경험도 있어서 Space로 자연히 옮겨갈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개별 도구보다 통합 환경을 항상 선호합니다. 새로운 디지털 기반을 찾기 시작하면서 KotlinConf에서 Space에 관해 들었을 때 그 개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입해보기로 결정했죠.
Space에 가입하기 전에 Trello, Asana, YouTrack을 사용했지만 어느 것도 만족스럽게 "통합"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보완할 도구가 필요했죠(예: 채팅, 위키, 메시지 보드 등).
원래는 Basecamp에 정착하여 꽤 오랫동안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이 도구가 예상보다 느리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거기에 맞추기에는 저희가 너무 커버렸다고 느꼈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제 관리, 프로젝트 계층 구조 및 캘린더 영역이 제대로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간 사용한 도구에서 이 영역이 거의 항상 생산성에서 병목 문제를 일으키더군요.
저희는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기반이 될 통합 환경을 찾고 있었습니다. Space에 관해서는 KotlinConf 2019에서 알게 되었고 그 개념에 공감했습니다. JetBrains 도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Space도 사용해보기로 했죠. 그리고 그때 이후로 Space를 주요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려진 문제와 누락된 기능이 있는 EAP(현재 베타)였지만 이를 채택했고 지금은 일상에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얻은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KotlinConf가 끝난 직후에 우리 셋은 Space를 평가하기 위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테스트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전체 회의에서 팀을 합류시켜 Space의 모든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 다음, 약 한 달 반 동안 Space와 다른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여 회사 단위로 테스트 진행했습니다. 다른 제품보다 Space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후에는 그 제품을 중지하고 Space만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Space 교육 자료의 경우, 블로그 게시물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좋은 리소스인 space-insiders 채널에도 가입했고 정기적으로 문제를 트래커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andras@makery.co로 연락해 주세요
Anna Vinogradova, 최고 마케팅 책임자, AmberCore Software Ltd
Space를 사용하고부터 커뮤니케이션이 빨라졌습니다. 제 생각에 Space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요인은 사용 편의성과 다양성이었습니다.
Garth Gilmour, 학습 책임자, Instil
2020년 3월에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이 도입되었을 때, 가상 서비스의 일부로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해지면서 자연히 Space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Joshua Bigoss, Ensign Services 데이터 서비스 이사
Space를 통해 민첩성과 정확성을 실현하지 못했다면 저희 팀은 세계적 유행병 기간 동안 조직의 요구에 대응할 수 없었을 겁니다. 2020년 당시에 팀원과 저는 주 7일, 하루 12시간 동안 일하는 날이 허다했습니다. 입원 환자와 간병인, 그리고 계속해서 변화하는 조직의 요구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 또는 두려움 때문에 새벽 3시에 잠을 깨는 일이 몇 개월간 이어졌죠. 하지만 단 한 번도 효과적인 의사 소통, 협력 또는 가용성 문제로 신경을 썼던 적은 없었고, 그래서 이 도구에 남다른 고마움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