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용 편의성, 구성 가능성, 간편한 플러그인 사용의 세 가지 부분을 높이 평가하여 JetBrains를 선택했습니다."
— Piotr Polus, Miquido 프런트엔드 기술 책임자
당사의 다기능 전문가 팀은 디지털 제품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기업을 지원합니다. 설계 및 개발 외에도 당사는 고객에게 다음을 포함하는 보완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핀테크, 엔터테인먼트, 여행 및 전자 상거래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Miquido 팀은 WebStorm, IntelliJ IDEA, AppCode, GoLand, PhpStorm, PyCharm, DataGrip 및 TeamCity를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몇 년 전 소프트웨어 회사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을 무렵, 당사는 다음과 같은 도움을 줄 파트너를 찾고 있었습니다.
JetBrains 솔루션 덕에 Miquido의 팀 규모는 약 50명에서 20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희는 TeamCity와 Upsource를 사용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지원했습니다. JetBrains IDE는 Android, Frontend, Node JS 및 PHP 등 Miquido의 4개 개발 팀이 사용하는 기본 도구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사용 편의성, 구성 가능성, 간편한 플러그인 사용의 세 가지 부분을 높이 평가하여 JetBrains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결론을 얻었을까요? Android 팀의 말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Android 개발과 관련하여 JetBrains 도구보다 더 나은 대안은 없습니다. 저희 개발자 중 누구도 도구를 바꾸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 Jan Hudzik, Miquido Android 기술 책임자
처음에 TeamCity는 업무 경험이 적은 개발자에게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한편으로는 구성 가능성 덕분에 CI/CD를 조정할 수 있는 많은 선택지가 주어졌지만, 또 한편으로 개발자들은 도구를 처음 사용할 때 종종 압도감을 느꼈습니다.
Miquido에서는 동시에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러한 프로젝트는 서로 매우 상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파이프라인에는 마이크로서비스 백엔드 또는 정적 웹 프런트엔드와는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TeamCity의 유연성 덕분에 수년 동안 CI/CD 프로세스를 100% 하나의 도구에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연성 덕분에 모든 솔루션을 한 곳에서 빌드할 수 있었고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한 공간에 집중되었습니다."
— Piotr Polus, Miquido 프런트엔드 기술 책임자
저희는 현재 Code with Me를 사용하여 팀 및 페어 프로그래밍 중에 코드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팬데믹 시기에 원격 작업으로 전환했기 때문에 테스트를 거쳐 일상적 워크플로로 도입하기에 훌륭한 도구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는 새로운 JetBrains 도구인 Fleet이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두 가지 제안이 있습니다.
Swapnil Kulkarni, OpenStack의 적극적 기술 기여자
PyCharm은 지원되는 기능 측면에서 텍스트 에디터와 비교해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Python 개발과 관련하여 PyCharm은 원격 디버그, 코드 품질 검사, Docker 및 Kubernetes와 같은 타사 소프트웨어와의 통합과 같은 측면에서 확실히 두드러집니다.
Varij Kapil,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Manufactory
저희는 여전히 주요 제품에 새로운 기능을 구축하는 과정에 있고 때로는 많은 곳에서 많은 사항을 변경합니다. 이 때문에 여러 Java 모듈과 React 구성 요소에서 상당한 수준의 변경과 리팩터링이 필요하죠. JetBrains 제품이 없었다면 이러한 큰 변경 작업은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겁니다.
Joshua Bigoss, Ensign Services 데이터 서비스 이사
Space를 통해 민첩성과 정확성을 실현하지 못했다면 저희 팀은 세계적 유행병 기간 동안 조직의 요구에 대응할 수 없었을 겁니다. 2020년 당시에 팀원과 저는 주 7일, 하루 12시간 동안 일하는 날이 허다했습니다. 입원 환자와 간병인, 그리고 계속해서 변화하는 조직의 요구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 또는 두려움 때문에 새벽 3시에 잠을 깨는 일이 몇 개월간 이어졌죠. 하지만 단 한 번도 효과적인 의사 소통, 협력 또는 가용성 문제로 신경을 썼던 적은 없었고, 그래서 이 도구에 남다른 고마움을 느낍니다.